블루투스4 매직키보드 대용으로 추천하는 키보드, 로지텍 K580 간단사용기 안녕하세요, 라이킷입니다. 최근에 올린 애플 4월 이벤트를 정리해둔 포스트들은 잘 보셨나요? 아직 못보셨다면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꽤나 많은 제품이 출시 되었으니 말이예요. 아무튼 다시 돌아가서, 오늘은 바로 애플의 매직키보드 카운터, 로지텍 K580에 대해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며칠전에 제가 사용하던 기계식 청축 콕스 키보드가 망가졌어요... 때문에 키보드를 하나 사야 했는데, 제가 새로살 키보드의 조건은 이러했습니다. 첫번째로 기계식 키보드는 절대로 사고 싶지 않았습니다. 청축을 사용하다보니 소음이 너무커서 디스코드로 친구들, 또는 팀원 분들과 회의를 할 때 너무 소리가 크다보니 타이핑을 하면 욕을 먹거나, 아니면 타이핑을 할 엄두도 못냈고, 아무리 소음이 없는 적축이라 하더라도, 소음이.. 2021. 4. 24. 초가성비 이어폰, QCY T10 리뷰 안녕하세요. 또 오랜만에 글을 쓰는 라이킷입니다. 최근 들어서 원래 하던 본업이 바빠진터라... 요즘들어 계속 글을 못쓰고 있다가, 지난번에 갑작스런 장염에 걸리고 토를 한 20번정도 했을 정도로....(우웩을 한번 기준으로) 정신이 없다가 바지주머니에 제 qcy t5를 넣어두고 그대로 빨래통에 던져버려서 다음날 치료받고 와서 이어폰을 쓰려고 보니 t5가 물에 젖어 망가져 있더군요.... 사실 음악은 크게 듣지 않고서 밖을 나가도 되지만, 맨날 음악을 들으면서 길을 걷거나, 과제, 작업, 지하철안에서 노래감상등이 너무나도 일상화가 되어있던 저에게는, 이어폰과 음악 없는 생활은 어딘가 많이 비어있고 불편했던 생활이였는데, 그렇다고 집에 있는 AKG y50bt를 쓰자니 그거도 작은 헤드셋인데 그것마저 저에겐.. 2021. 2. 26. 브리츠 W800BT 블루투스 헤드폰 언박싱, 리뷰 "가성비 - 갑" 브리츠 W800BT 블루투스 헤드셋 오랜만에 리뷰로 돌아왔습니다. 요즘 아마 시국이 시국인지라 집에 있으신 분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집에 있으실때 보통 무엇을 하시며 지내시나요? 유튜브? 게임? 음악? 바쁘신 분이라면 아마 집에서도 일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저는 보통 음악을 들으면서 작업을 하거나 이렇게 블로그글을 쓰곤 하는데요. 이건 저희 아버지도 똑같으셨는지, 오늘의 제품인 '브리츠 W800BT 블루투스 헤드셋'은 바로 저희 아버지가 구매하신 제품입니다. 제가 집을 나가 잠깐 외출하고 있는 사이에 오늘 배송이 와서 이미 언박싱을 하시고 사용하시고 계셨더라고요; 그래서 잠깐 헤드셋 상자와 헤드셋을 빌려서 리뷰하겠다고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이렇.. 2020. 4. 22. 로지텍 K380 화이트 언박싱 & 리뷰 - "매직키보드 보단 역시..." 오랜만의 리뷰글이다. 보통의 문서작업들은 모두 그냥 맥북으로 퉁쳐버리고는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맥북을 안가지고 갈때 아이패드를 그 대체용으로 가지고 가곤한다. (물론 아이패드 에어 1세대라 성능이 그닥 좋지는 못하다.) 그래도 문서작업 정도는 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기에 (타이핑 하는데 렉거리는건 안비밀;) 음음 아무튼 그런 작업 하기가 때론 키보드가 없기에 불편해서 예전에 방구석 위쪽에 쳐박혀있던 로지텍 K380 화이트를 꺼내보았다. 그렇다. 심지어 봉인 실도 뜯지 않은 완전 새제품이다. K380 같은 경우 페어링을 동시에 3대를 연결하여 작업하다가 다른 기기로 볼일이 생길시 해당 페어링 버튼을 눌러 기기를 자유로이 옮겨 다닐 수 있다. 솔직히 말하면 이점때문에 매직 키보드.. 2020. 4.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