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1 화이자 백신 1차 2차 후기, 어느덧 벌써 화이자 백신 2차를 맞은지 3일이 되어간다. 처음에 고3 화이자 백신 소식이 나오기도 전에 친할머니께서 화이자 백신을 먼저 6월쯤.... 이였나 그때 맞으신 걸로 기억하는데, 당시 할머니께서 1차까지는 아무 이상이 없으셨지만, 2차를 맞으시고 나타난 부작용 증상 때문에 꽤나 고생했던 걸로 기억한다. 첫날밤에 아프셔서 잠이 안오셨는지 뒤척이다가 타이레놀 약드시고 다시 주무시기를 대략 3번 반복하시고 그제서야 잠을 드셨던게 생각이 난다. 그러다가 밥맛도 없어지셔서 그저 배고파 먹는 거라며 보리차 물에다가 밥만 말아서 드셨기도 하셨다(물론 최근에도 가끔씩 그러신다.) 그러다가 이젠 내차례, 7월 21일, 화이자 백신 1차를 맞으러 용산구 보건소를 향했다. 당시 아침을 먹고오라고 해서 아침을 먹고 .. 2021. 8.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