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1 초가성비 이어폰, QCY T10 리뷰 안녕하세요. 또 오랜만에 글을 쓰는 라이킷입니다. 최근 들어서 원래 하던 본업이 바빠진터라... 요즘들어 계속 글을 못쓰고 있다가, 지난번에 갑작스런 장염에 걸리고 토를 한 20번정도 했을 정도로....(우웩을 한번 기준으로) 정신이 없다가 바지주머니에 제 qcy t5를 넣어두고 그대로 빨래통에 던져버려서 다음날 치료받고 와서 이어폰을 쓰려고 보니 t5가 물에 젖어 망가져 있더군요.... 사실 음악은 크게 듣지 않고서 밖을 나가도 되지만, 맨날 음악을 들으면서 길을 걷거나, 과제, 작업, 지하철안에서 노래감상등이 너무나도 일상화가 되어있던 저에게는, 이어폰과 음악 없는 생활은 어딘가 많이 비어있고 불편했던 생활이였는데, 그렇다고 집에 있는 AKG y50bt를 쓰자니 그거도 작은 헤드셋인데 그것마저 저에겐.. 2021. 2. 26. 이전 1 다음